'군포철쭉축제 인증하면 육회 서비스' 군포한우암소본가 같은 음식점에서 지역축제 서비스를 한다면?

군포철쭉축제를 앞두고 지역에 도움이 될 만한 마케팅에 골몰한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철쭉빵을 출시하게 했다가 민주당 시의원들의 공세에 곤욕을 치렀다.

그 이전 부터 고재영빵집에서 철쭉쿠키를 구워 내기도 했었다.

군포한우암소본가 대표가 "철쭉축제가 시작되는 동안 다녀가시는 외부 손님들이 군포를 기억하는 맛집으로 남고 싶습니다"라며 아이디어를 구하길래 몇 일 째 고심중이다.

어제 서산 한우목장길 웰빙산책로에 갔다가 현장에서 주변 맛집을 찾느라고 한참을 애를 먹었다.

산책길과 개심사 사이에 있는 중화요리집을 찾았는데 그 집안에 커다랗게 개심사에 청벚꽃이 핀 사진을 걸어놓았다. 그 사진을 보면서 그 사진을 밖에 걸어 놓으시던가 아니면 웹에 거시는게 어땠을까 생각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