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역 우리은행 옆 현대프라자 2층에 연 밥집. 낮엔 밥 밤엔 술을 팔려고 문을 연 밥시술시.
군포에는 인생이모작 협동조합이 있다. 함께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고전읽기도 한다. 식당하던 조합원이 주축이 되어서 밥집을 열었다.
점심은 1국 5찬의 집밥뷔페가 현금가 4천원(11:30~14:30)
저녁엔 실속주점으로 변모한다.(16:30~23:30)
짜지 않고 깔끔한 반찬이 집밥을 그립지 않게 만든다.
잘 지은 밥맛은 정말 집밥이다.
군포시 번영로 514 현대프라자 2층
031-396-8253
일요일엔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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