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넷. 쌀국수 호텔버전 군포시청건너 미분당

지나갈 때마다 젊은 친구들이 서성이길래 잘되는 집인가보다 했다. 늘 대기손님이 있다. 홀이 작아서 다 앉을 수 없으니 밖에 줄을 설수 밖에.....

다낭 시장골목에 서서 먹던 쌀국수를 다섯배는 돈을 더주고 이렇게 먹는다.

돈을 더 낼만 하다. 시원한 양지국물이 깔끔하고 고명으로 찢어 올린 고기도 깔끔하다.

숙주마저도 가는 것으로 일일히 다듬어 검정 모자 쓴 놈 하나없이 깔끔하다.

일본라멘집에서 메뉴만 쌀국수로 바뀐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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