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나간 주말 폭탄맞은 주방...준비물량 동나고 손님들한테 혼나고...대부도 카페 후아후아

자의건 타의건 방송을 타면 유명세를 치른다.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혼난다. 입구부터 주차를 못해 난리고 '품절'일색인 메뉴판은 비명을 지르고 손님들은 화장실에 '휴지없다' 난리다.

방송에서 본 그림은 그럴듯해보이지만 실상은 그보다 사이즈가 작다.

하지만 공들여 인테리어를 한 흔적이 곳곳에 남아 사진을 찍어도 그럴듯하다.

아버지때부터 해 온 찐빵에 크림을 넣고 딸기, 복숭아, 쑥....예쁜 아이템으로 발전시켜온 메뉴들이 예쁘다.

컵부터 도마까지 소품들도 사갈수 있도록 포장을 예쁘게 해서 준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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