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건 타의건 방송을 타면 유명세를 치른다.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혼난다. 입구부터 주차를 못해 난리고 '품절'일색인 메뉴판은 비명을 지르고 손님들은 화장실에 '휴지없다' 난리다.
방송에서 본 그림은 그럴듯해보이지만 실상은 그보다 사이즈가 작다.
하지만 공들여 인테리어를 한 흔적이 곳곳에 남아 사진을 찍어도 그럴듯하다.
아버지때부터 해 온 찐빵에 크림을 넣고 딸기, 복숭아, 쑥....예쁜 아이템으로 발전시켜온 메뉴들이 예쁘다.
컵부터 도마까지 소품들도 사갈수 있도록 포장을 예쁘게 해서 준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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