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시작해 가성비 초밥과 회 포장으로 유명한 민영활어공장.
집에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에 따라 얼음팩 등 포장을 달리한다.
냉동기술이 발달하면서 초밥도 시원하게 먹는 건 줄 알지만 갓 지은 밥에 뜨거운 김이 날아간 상태에서 쥔 초밥이 가장 맛있다. 마트 초밥에 익숙해지면 초밥도 차게 먹는 것이 당연한 줄 알게 된다.
간장과 와사비는 따로 내는 것이 상식이 됐다.
여름에는 회를 먹지 않는다는 이들도 있지만 전문가의 기술을 믿으면 어디 계절이 따로 있나?
안양권에는 관양동(인덕원동) 관양시장에 매장이 하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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