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그램 주문하면 400그램 더주는 소고기가 유행하면서 이 집도 갈빗살 400+400그램이 메인이다.
홈쇼핑에서 마늘갈비가 따로 유행하는데...이 집이 딱 그 식이다. 손가락 크기로 발라낸 갈빗살이 간 마늘이 범벅이다. 고기 잡내를 없애는데 좋은 방법이다.
고기가 나오기 전에 시장해 보인다며 주인장께서 사람 수대로 계란후라이를 해다 주신다. 본래는 셀프란다.
콩나물무침, 무, 상추 등 다양한 반찬들과 좋은 숯불에 구은 고기만큼 좋은 것이 어디 있으랴?
된장찌개는 깔끔한 맛이다. 짜지 않아 좋았다.
본래는 돼지갈비가 전공이었던듯하다. 상호가 굴다리 돼지갈비다.
LA갈비와 왕갈비가 전면에 배치되어 있다.
당정역 한세대 쪽으로 본점이 있고 안양컨트리클럽 쪽으로 분점이 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