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넷. 포장을 기다리며 마신 레모네이드 평택오성 강변매운탕

차별화 포인트는 곳곳에 숨어 있다.
시골집 가는 길에 강변매운탕에 들러 매운탕을 사가자니까   "그 집 레모네이드가 맛있었다"는 소리가 나온다.
나는 있는 줄도 몰랐다. 
아이는 탕맛은 몰라도 확실하게 그 집의 차별화 포인트를 알고 있었다.
강변매운탕 옆에 있는 베이커리카페 아카이브.
저 집에는 "보름날엔 오성강에 뜬 달 보러 오세요"라고 써있는 배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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