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 대한 다른 생각 / 허접한 곳에서 진지한 비즈니스가 될리 없다

까치집을 한 머리로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나서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집 앞 무인카페나 편의점 앞 파라솔이다.

실제 아는 이는 수 백억대 비즈니스를 이야기 하는 손님들은 집앞 편의점으로 불러 CU 겟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한다고 자랑하곤 한다. 편하고 실용적이고 돈이 들지 않는 비즈니스를 한다고 자랑한다. 하지만 30년이 넘도록 그가 다른 사업건이 수십가지가 넘지만 한 건도 성사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 

호텔 커피숍은 아닐지라도 스타벅스 정도는 되는 곳에서 비즈니스를 하라는 말이 있다. 허접한 곳에서 히히덕 거리는 가벼운 이야기로 비즈니스를 한다는 착각에 빠지지 말라.

공간이 의식을 지배하기도 한다. 

당신과 상대방이 그걸 넘어설 만큼 멘탈이 강하다고 자신할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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