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넷군포맛집. 브런치를 즐기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았나? 산본로데오 브런치빈

산본로데오 한숲사거리 쪽 이학갈비 3층.

입구를 찾기 어려운 구조. 당일 예약으로는 자리 잡기 어려운 브런치 레스토랑.

플래터를 기본으로 파스타, 리조또, 퀘사디아 등을 판다.

혼자 즐기는 브런치 보다는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파는 집.

11시면 테이블이 차기 시작한다.

과하지 않은 가격, 사진 찍기 좋은 세팅...

소음 하나만 빼면 나무랄데 없다.




 
작정하고 만든 '밥보다브런치' 세트 플래터
3인용으로 좋다. 여기에 2가지 메뉴를 더할수 있다.


딱 씹기 좋게 익은 리조또



퀘사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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