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교회가 발달장애인작업장으로 여는 카페 행복우산

10여 명의 발달장애인이 바리스타 교육을 거쳐 손님을 모시는 카페.

음료가격에 비해 너무 진지하게 준비하는 모습에 기다리는 손님들도 느긋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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