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코나농장을 가진 로스터 류영민커피집

송도컨벤션 카페디저트쇼에 나온 류영민커피집. 전국 카페쇼에서 볼수 있다.

파나마 게이샤와 하와이 코나를 전문으로 낸다.

송도컨벤션에서는 희귀한 샤프란 차를 선보이도 했다.

미국 라이온 코나는 3%를 섞어 넣고도 코나라고 판다. 코나라고 파는 것 대부분은 100%가 아니다. 

시흥 커피빈축제에서는 하와이 주정부까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코나 중에서도 구하기 힘든 블루버드를 맛 본 적이 있다.

류대표는 말한다. "가진 건 없어도 코나 농장 하나는 갖고 있지요"

병충해에 강한 품종 아라비카를 작심하고 미는 어느 글로벌 커피가게가 텁텁한 커피를 '구수한 맛'이라고 강조하는 바람에 코나 같은 종류는 싱거운 커피가 되고 말았지만 과일 맛이 나는 적도 섬나라 원두는 달라도 확실히 다른 맛이다. 나는 코나가 좋다. 다만 이름값 때문에 너무 비싸서 거품에 속는 게 싫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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