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위에 맥이 있었고 산본역뉴코아 푸드코트에 파파이스가 있다가 나갔다.
산본로데오 분수관장에 KFC가 있고 이학갈비 쪽에 롯데리아가 있고 6단지 쪽에 맘스터치가 있어 거의 모든 브랜드가 다 있었다.
그러다가 맥이 드라이브쓰루가 있는 노루목으로 가고 버거킹은 1027동 앞으로 가버렸다.
다시 돌아 온 파파이스.
발랄해진 실내. 하교길에 들른 학생들의 웃음소리.
클래식버거는 여전하다. 씹는 맛이 다르다. 일식집에서 큰새우를 튀겨 내오면 처음 씹을 때 느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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