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넷군포맛집 모범생을 만난 것 같은 제대로된 짬뽕 군포문화예술회관건너 제대로짬뽕

어느 학교에서 배운 솜씨일까? "이 맛이 짬뽕의 제 맛이다"라고 강변하는 맛이다.
기본인 빨간짬뽕을 시작으로 소고기, 삼선, 매운삼선 등 다양한 변주가 이루어진다.
짬뽕국물을 따로 더 하려면 1천원을 더 내라는 메뉴판을 보고 의아했는데 맛을 보고나니 수긍이 간다. 
이런 근사한 짬뽕국물을 더 먹으려면 돈을 내고 달라는게 맞다.
인터넷에는 탕수육도 맛있다는데 맛보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소'보다 작은 '미니'가 있단다.
화요일 쉰다. 3~4시 브레이크 타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