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볶아서 빵과 함께 먹는다는 지극히 호화로운 생각을 가장 간편하게 구현해낸 미트베이크.
빵 크기도 작지 않은데 속을 다진 소고기로 가득 채웠다.
코스트코와 비교하면 작지만 가격은 훨씬 싸다.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양이다.

먹물빠에야는 식감이 볶음밥과 확실히 다르다.
빠에야는 스페인에서는 해물을 다 끓인 다음에 익히지 않은 쌀을 넣고 계속 저어가며 은근하게 오래 익혀 내는 요리다. 그 쌀의 품종이 아시아 자포니카와는 다르다는데 트레이더스 빠에야는 어떤 쌀을 쓰는 지 모르지만 맛있다.
잠발라야치킨라이스
치킨라이스는 아시아 각국에서 여행자들이 두려움 없이 먹어볼수 있는 요리다. 볶음밥에 구은 닭고기를 얹어내는 것이니 혹시라도 정체불명의 재료가 들어갔을지도 모르는 불상사를 피할수 있기 때문이다.
트레이더스 치킨라이스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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