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를 받고 영통에 들어서면서 눈이 커진다. 고깃집에 손님이 가득하다. 회식이라도 하나? 했는데 한 두 군데가 아니다. 전부 다 손님들로 넘쳐난다. 30분 전 경기도 2위 상권이라는 범계역과 사뭇 다르다.
수원역과 병점보다 요즘은 영통상권이 최고란다. 주변이 삼성을 비롯해서 기업들과 오피스로 둘러쳐져 있기 때문에 북적거리는 거란다.
병점에서 라이브카페를 해 본 점주는 동탄을 가려고 준비하던 차에 매물로 나온 이 가게를 인수해서 리모델링했다.
점주는 이쪽 손님들이 한결 점잖은 편이란다.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34번길8 동양프라자 2층
031-205-0833 축제7080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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