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 자체가 화제가 되는 식당은 어떨까?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소액을 내고나서 '내가 부업으로 하는 식당이야' 하며 소개할수 있는 식당은 어떨까?
회식을 유치하거나 특별한 손님을 직접 모실 때, 또는 내 명함을 카운터에 제시하면 특별한 대우를 받을수 있다는 프라이드를 갖게 하는 식당 개점을 기획해보면 어떨까?
토요일 오전 시간에 출자자들이 모이는 시간을 만들고 개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듣고 함께 청소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어떨까? 시즌별 기획에 함께 참여하고 마케팅에 함께 하는 동아리를 만들면 어떨까?
단골을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한걸음 더 나아가 주주를 만드는 건 얼마나 큰 차이를 갖게 되려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