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쌀과 도정기가 매장입구에 놓여있다.
쌀밥 중 최고는 갓 도정한 쌀로 지은 밥이다. 하지만 다른 재료를 많이 넣느라 정작 밥은 적게 넣었다.
간이 잘 밴 우엉이 가장 많이 들었고 비트로 물을 들였는지 노란색이 아니라 비트색 절인무가 들었다.
매장에 잠깐 서 있는 동안 덮밥을 사가는 손님들이 많았다.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차별화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인상을 받았다.
4,100원 기본 김밥 한 줄을 투명덮개가 달린 도시락에 담아주는 것도 좋았다.
10평 작은 가게에 5명이 달라 붙어야 주문을 겨우 소화한다. 이래가지고 지속가능성이 있을지 걱정이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메뉴 가짓수를 줄여야 할까 아니면 가격을 올려야 할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