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중앙시장 2층 테이블은 5개. 노부부가 감당할수 있을만큼만 운영한다.
피자 말고도 오븐스파게티, 직접내리는 에스프레소도 유명하다.
노포의피자는 사람을 당황하게 한다. 날치알, 불고기위에 뿌려진 발사믹소스+데리야끼소스=한약재를 넣어만든수제소스, 새우살 등 좋다는 걸 몽땅 다 넣은 걸작이다.
도우는 쫄깃하게 씹힌다. 치아바타를 그대로 도우로 썼나 싶을 정도다.
부산가면 이재모피자 진해가면 이코노피자라더니 과연 명불허전이로다.
가게 분위기를 잘 묘사한 블로그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