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넷] 황남빵 찰보리빵 계피빵 계속 진화한다 이상복경주빵

경주 황남동에서 시작해 황남빵으로 부르던 경주빵.

창시자 고 최영화 옹의 수제자였던 이상복 대표가 경주황남빵 간판을 걸어도 좋다는 허락을 받은지 50여 년이 흘렀다.

경주산 통팥을 75%이상 사용해 얇은 피로 빚어 낸 황남빵을 경주빵이란 이름으로 부르게 한다.

도라야끼처럼 작은 팬케이크 형태로 구워내는 팔보리빵이 젊은 사람들에게는 더 인기다.

계피향을 넣은 빵을 개발해 새로운 소비자층을 만들어 간다.

경주빵 쿠킹클래스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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