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넷] 과천오피스텔 더진한 소한마리탕&국밥 과천점

국밥에 대한 상당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점한 프랜차이즈

소한마리탕을 대표상품으로 다양한 국밥들을 제공한다.

포장을 주문하니 전용용기에 밥공기를 척하고 뒤집에 올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국밥집에서 밥을 포장해 주는 것이 흔하지 않은 일이라서 집에 가져와서 끓여서 먹는 비조리포장에도 웃는 얼굴로 밥을 내주는 주인장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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