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 마리나 바로 앞이라 노을지는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한다.
철저하게 기획된 솥밥전문점이다. 작은접시 4개를 사각나무쟁반에 얹고 1개는 주문이 끝나면 바로 내준다. 계란말이, 연두부 등이다. 나머지 반찬 8가지는 솥밥과 함께 나온다.
고등어, 갈치, 임연수 등 골라 주문하는 생선구이한상이 있고 해물장정식이 따로 있다.
쌀에 포인트를 주었다. 화성에서 나는 수향미를 쓴다. 이천산 임금님표에 버금가는 비싼 쌀이다. 찰지기로는 최고다. 마른김에 싸서 간장만 찍어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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