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시티 현장에서 옛 도일리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밥집. 원균장군묘 입구다.
흰밥과 잡곡밥을 비롯해 10여 가지 반찬이 준비되어 있다.
하나같이 질높은 원재료를 써서 솜씨를 발휘한 흔적이 있는 맛이다.
제육볶음을 기본으로 고등어튀김이나 조기튀김, 가지볶음 같은 나물들이 준비되어 있다.
계란찜, 연근조림이 나오기도 하고 미역국이나 된장국 등 2가지 국이 준비되어 있다.
조,중,석식이 제공되고 도시락이나 출장식도 가능하다고 한다.
두번째 갔던 날 반찬들 사이에 국화빵이 놓인 것을 보고 좋아했다. 좋은 팥이 가득 들어있기도 했지만 밥먹으러 간 길에서 국화빵을 먹게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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